말하는 어투를 보면 상대방의 의향을 파악할 수도 있는데
단골 손님이라하니 친분이 있는 경우는 장난일 가능성이 높고
그게 아니라면 진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인이 편의점 운영을 하는데 놀러갔을 때 가끔 진상들을 간접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정말 오리지널 진상들은
어떤 물건이 있으면 왜 저걸 판매하냐? 이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오래전 일본불매를 할 때 일반 기업 편의점이라 욕하는 사람들도 직접 옆에서 봤고
일본 물건 판매한다고 쌍욕하는 사람들도 라이브로 본 적이 있습니다
물건을 살 생각은 없고 술에 취해서 그냥 욕하러 들어왔더군요
대형마트에서 컵라면을 사서 물만 받아가는 사람도 봤고
정말 다양한 진상들을 봤는데
저정도면 진상에 축에는 들어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일반인들을 기준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