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터프한사슴243입니다.
옛날에 부정탄다고 해서 임산부나 영아있는 집은 안가곤 했다고 해요. 그땐 워낙 옛날이어서 병원에 가더라도 청결의 이유로 출산은 산모나 태아의 목숨이 보장되지 못했다고 해요.
의사들이 수술복에 이물질이 많이 묻어있을수록 유능한 의사라는 말도안되는 통념이 자리잡고 있어서
부검이나, 수술을 하던 손과 복장을 그대로 들어가서 아기를 받는 경우도 많았다고 합니다..
여튼 이런저런 이유들로 죽음과 관련된 안좋은 장소에 가지 않는 것이 좋다는 식의 인식이 자리잡게 된 셈이죠.
걱정되신다면 다른 보호자와 함께 가셔서 아이는 보호자에게 잠시 맡겨주시고 인사만 하고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