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사람들은 코가 큰이유에 유전적인 이유가 잇을까여?
동양인과 서양인을 비교해보면, 서양인이 상대적으로 평균적으로 코가 더 높고 큰 편인데여,
그래서 한국인 입장에서 굉장히 이국적으고, 또렷해보인다는 점이 잇는데
그에반해 동양인은 코가 높지 안고 상대적으로작아, 흐린 느낌이 강한데여.
얼굴만해도 그런차이가 잇는것은 유전적으로 어떤 이유가 잇엇으띾여?
안녕하세요. 이성현 전문가입니다.
서양인과 동양인의 코 형태 차이는 주로 유전적 요인과 장기간의 환경 적응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이해됩니다.
추운 지역에서는 코가 크고 길수록 차가운 공기를 따뜻하고 습하게 만들어 폐로 보내는 데 유리해 이런 형태가 자연선택을 받았다는 가설이 있습니다.
반대로 비교적 온난하고 습한 지역에서는 코가 낮고 넓은 형태도 생존에 불리하지 않아 다른 얼굴 특징과 함께 유지되었습니다.
위와 같은 차이는 단일 유전자의 작용이 아니라 여러 유전자가 복합적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환경 적응에 따른 형성된 생물학적 다양성의 한 예시로 볼 수 있습니다.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서양인의 코가 평균적으로 큰것은 유전적인 요인과
기후적응의 결괴입니다.
춥고 건조한 지역에서는 공기를 데우고 가습하기 위해서 코가 길고 좁게 진화해왔고,
따뜻하고 습한 지역에서는 짧고 낮은 코가 선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서양인의 코가 상대적으로 높고 큰 형태를 띠는 것은 춥고 건조한 기후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해 진화한 유전적 적응의 결과입니다. 차가운 공기가 폐로 직접 유입되면 체온 유지와 호흡기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어 공기가 콧속을 통과하는 시간을 늘려 따뜻하고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 콧대와 비강이 길고 좁게 발달했습니다. 반면 덥고 습한 지역에 주로 거주했던 인종은 체열 발산과 공기 흡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상대적으로 짧고 넓은 코 모양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러한 환경적 차이가 수세대에 걸쳐 유전적 형질로 고정된 것입니다.
1명 평가서양인들의 코가 동양인이나 아프리카인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고 좁은 이유는 유전적인 요인이 맞습니다. 이는 수만 년에 걸친 환경 적응과 진화의 결과라 할 수 있죠.
알려진 바에 따르면 DCHS2, PAX1 같은 유전자가 콧날의 높이와 콧구멍의 너비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러한 특징에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춥고 건조한 유럽 기후에 적응하기 위해서입니다.
코는 폐로 들어가는 공기를 따뜻하고 촉촉하게 만드는데, 콧통로를 길게 만들어 차가운 공기가 폐에 닿기 전 데워질 시간을 얻고, 콧대가 높아지면 내부 점막의 면적이 넓어져 공기 온도 조절이 유리해집니다.
이런 신체적 특징이 수만 년간 생존에 유리하게 작용하며 유전자에 각인되었다 할 수 있죠.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