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숨이 답답하고 빈맥 증상이 있으며 피로회복이 안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26
기저질환
없음, 최고/최저혈압 80/52
복용중인 약
없음
제가 유년시절에는 잠을 참고 핸드폰 보는게 좋아서 새벽 5시나 7시 사이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 등교하는 패턴이었는데 15년동안 현재까지도 새벽 5시~7시 사이에 자서 오후 3시~4시에 일어나거나 아침에 일이 있으면 2시간 자고 일을 보는 불규칙한 패턴을 하다보니 눈과 정신은 피곤한데 수면에 취하려고 하면 수면 들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푹 자고 일어나도 피로회복이 되지않습니다. 운동도 꾸준히 하고 패턴을 맞춰보려해도 잠 패턴 고치기 너무 어렵고이젠 늦게 자는게 15년동안 불규칙한 패턴으로 습관이 되서 그런지 푹 자도 계속 졸리고 숨이 답답하며 빈맥처럼 비정상적으로 심장이 뛰어서 병원을 가도 빈맥의심만 될 뿐, 부정맥은 아닌 진단이 내려졌으며
계속 멍합니다. 현재는 여름이라서 그런지 에어컨을 계속 맞아서 그런지 몰라도 체온은 계속 열이 나서 땀이나고 더운 동시에 제가 체감했을 때 몸속은 너무 시린거처럼 춥고 숨도 답답하고 등을 피는게 어렵고 코피가 나도 멈추기 시간이 좀 걸리고 어지러워요… 빈혈이나 작년 피검사는 전부 정상이었고 마스크를 대중교통 탈 때 계속 써서 코로나같지도 않은데 증상이 없어도 코로나와 관련된건지 아님 제 생활패턴에 의한 단순 이상증상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