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1. 어차피 시중에 판매되는 영양제, 보조제는 아무런 효과가 없어 부작용도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2. 다만 주치의가 처방한 다른 약물과의 반응이 있을 수 있어 되도록 주치의의 지시대로 먹이시는걸 추천합니다.
법률적으로 생리의학적 효과가 있는 성분은 영양제나 보조제로 제작 판매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효과가 있으면 의약품으로 판매해야 합니다. 즉, 영양제와 보조제로 판매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생리의학적 효과가 없다는걸 국가에서 보증하고 있는 아이러니 이니
되도록이면 강아지 이름으로 적금을 들어 그런 영양제같은것의 광고에 혹할때마다 적금에 불입하고 나중에 강아지에게 목돈이 필요할때 사용하시는게 가장 강아지를 위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