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조림에서 거의 다 먹고 나서 마지막에 머리카락이 나와서 주인을 부르더니 음식값을 계산을 안하던데, 안 내는 게 맞는 건가요?

며칠 전 일입니다. 갈치조림이 먹고 싶어서 남편과 같이 외식을 했습니다.

먹고 있는데 옆테이블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아주머니가 막 화가 나서

못먹겠다고 하시고 빨리 가자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보니 거의 다 먹은 거 같던데

어떻게 된 건지는 잘 모르겠고 아무튼 음식을 거의 먹고 머리카락이 나왔다고

음식값을 안내려고 하시는 거 같은데, 안 내는 게 맞는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식에서 마리카락이 나왔는데 밥값까지 내야하는게 더 억울하지 않을까요? 일단 밥에서 머리카락이 발견된것 자체가 위생적이지 않다는것이기때문에 신고를 하면 과태료도 내야할 수 있습니다. 식당입장에선 과태료내고 영업정지보다 손님 밥값을 안받는게 더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