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말부터 진행되어 온 시오니즘(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되돌아 가자는 운동)으로 세계 각지에 흩어져 있던 유대인들이 예루살렘과 가자지구로 돌아오면서 기존에 살고 있던 팔레스타인들의 영토를 야금야금 점령하여 팔레스타인들이 삶의 터전을 잃고 방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하마스와 이스라엘 간의 끊임없는 분쟁이 시작되었고 이번 사태까지 촉발된 것입니다. 무려 7000발의 로켓을 발사하고 침투하여 이스라엘군 50여명과 일반인들까지 인질로 삼아 가자지구로 데려갔습니다. 이에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전쟁을 선포하고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빌딩을 공격하였고 로켓발사 원점인 레바논까지 공격하여 레바논의 헤즈볼라가 참전을 선언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