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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전멸이 현실화 되나요?
울버햄튼이 리버풀 전에서도 패배하면서 사실상 2부 강등이 거의 확실시 되는게 아닌지 모르겠는데요...
이럴게 되면 유일한 프리미어리거인 황희찬 선수도 2부로 강등이 될 것 같은데요..
성적도 좋지 않아서 이적도 쉽지 않을 것 같은데...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줄어든 건 사실이지만, 완전 전멸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브렌트포드의 박지수선수도 잘할수도있고. 임대간 양민혁이 잘할수도있고.
일부 공백이 생길 수 있지만 새로운 세대나 기존 선수들이 곧 재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률은 다만.. ㅜㅜ
아직 한국인 선수들의 어린 유망주들이 하부리그에서 경험을 쌓기 위한 임대를 간 과정에 있기에 황희찬마저 강등당한다면 당분간은 EPL 한국인 선수는 전멸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 선수들이 잘 해서 콜업을 받는 수 밖에요.
토트넘에서 임대를 간 양민혁 선수가
복귀를 하지 않고 임대를 이어가거나
다른 리그에서 프리미어리그로 이적을 하지 않는다면
다음 시즌에는 우리나라 선수들을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울버햄튼은 사실상 강등이 확정적이니
전멸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의 분위기라면 전멸이 될것 같습니다
어쩌다 이런 사태가 발생했는디 개탄스럽네요
황희찬의 울버햄턵은 거의 99프로. 강등이라고 보여지며 이후에는 프리미어리그에 한국 선수는 없습니다
다만 김민재나 이강인 같은 선수의 이적이 생길수도 있기에 실낫 같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아무래도 이강인, 김민재와 같은 프리미어리그 팀들이 원할만한 선수들이 이적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내년에 프리미어리거는 전멸될 가능성이 큽니다. 말씀하신대로 울버햄튼의 강등은 거의 확실한 상황이고 황희찬 선수의 이적도 어려워 보이죠 내년 시즌은 프리미어리거가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