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화요일에 강화도 가는데 특산물이 모죠?

강화도 모가 유명한가요?

옆에 석모도 라고 있다는데 거기도 가야겠죠?

2박3일 동안 있을정도 인가 싶어서요

그냥 따라가는거긴한대 그래도 좀 알고가면 좋을꺼 같아서요

시장구경 좋아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강화도 자주 가는데

    제일 유명한 건 순무예요.

    보라색이 도는 동그란 무인데

    알싸하면서 단맛이 나서 순무김치로 담가 먹어요.

    시장에서 소분해서 파니까 하나 사 오시면 좋아요.

    그다음이 속노랑고구마랑 강화섬쌀,

    외포리 쪽 새우젓이에요.

    화문석이라고 꽃돗자리도 강화 특산이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고요.

    먹는 걸로는 밴댕이회무침이 제일 알아줘요.

    선착장 근처에 밴댕이 골목이 따로 있을 정도예요.

    시장 구경 좋아하신다니

    강화풍물시장은 꼭 가보세요.

    1층은 농수산물, 2층은 먹거리라

    순무김치랑 밴댕이를 한 번에 해결하실 수 있어요.

    석모도는 배 안 타고 다리로 바로 들어갑니다.

    보문사 한 바퀴 돌고

    미네랄 온천에서 발 담그면 반나절 코스로 딱 좋아요.

    2박 3일이면 읍내랑 성곽길, 석모도,

    동막해변 노을까지 보셔도

    시간이 오히려 모자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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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강화도에서 나오는 특산물에는

    대표적으로는 강화순무, 속이 노란 색으로 유명한 고구마,

    그리고 약쑥과 쌀 등이

    강화도에서 나오는 특산물로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 강화도에 가시면 밴댕이 정식이라는게 유명해요~

    밴댕이 정식 드셔보세요. 맛있습니다.

    그리고 강화도까지 가셨으면 석모도에도 한번 들르시는걸 추천드려요!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사진도 이쁘게 나와요!

  • 2박 3일이면 석모도까지 가보시는 게 좋아요. 첫날은 강화풍물시장과 원도심 쪽 고려궁지, 강화성당, 용흥궁을 둘러보고 둘째 날은 전등사나 광성보, 셋째 날은 석모도 보문사와 민머루해변을 묶으면 무난해요. 석모도 미네랄온천도 유명한데 매주 화요일은 쉬니까 수요일 이후 일정으로 넣으세요.

    시장 구경은 강화풍물시장이 제일 무난하고 외포리 젓갈수산시장도 볼 만해요. 특산물은 순무김치, 강화섬쌀, 인삼, 약쑥, 속노랑고구마, 새우젓 등이 유명합니다. 풍물시장은 장날이나 공휴일 때문에 휴무일이 바뀌는 경우도 있으니 가기 전에 한 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