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벽에 번화가는 어느때보다 사람이 많습니다 불경기에 청년들도 힘들다고 하는데 술마시고 노는 사람들은 왜이리 많이 늘었나요?제가 삐딱한가요?

요근래 새벽 제가 사는 곳 번화가에 나가보면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이전보다 훨씬 많아졌습니다.

경기도 안좋고 취업도 안된다던데 술을 왜이리 마시고 놀까요? 정말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너무 많아졌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돈을 많이 쓴다는 말을 듣기는 한 거 같은데.... 제가 많이.삐딱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다들 많이들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 때문에 소주의 소비량도 많이 늘어났다고 하지요

    • 안녕하세요. 재미로 합시다입니다.


      물가는 올라가고 월급은 오르지 않아서 살기 힘들어진 요즘 스트레스 풀기 위해 술자리가 더 많은거 같아요.

      코로나로 모이기 힘들었던 보상심리도 있고요.

      그냥 현실을 잊고 취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BestofBest입니다. 오히려 경기가 어렵고 사는게 힘들다보니 술로 그 기분을 달래는 사람이많은것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젠그랬으면좋겠네7입니다.

      경기가 안좋고 너무 힘들다보니 그 사람들도 나름대로 스트레스를 푸는거일수도 있고 거리두기가 완화되면서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걸 하고있는중일수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없으면 경기가 더욱더 안좋아 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루이엘루이입니다.

      본인들도 힘들다고 풀려고 나와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각자 직업전선에 있기때문에

      한번 풀려고 나온거에요

      하지만 번화가는 어쩔수없어요

      그렇게 소비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거라서요

    • 안녕하세요. 골라리아입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진짜 문제네요.

      하지만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스트레스만 받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일라이크치킨입니다.


      그들 덕에 그나마 경제가 돈다고 생각하시죠


      소비는 경제적 관점에서 중요한 영역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그들을 나무라지 말고


      우린 현명한 소비를 통해 불황에 대응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