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부터 경제발전의 불균형에 따른 것입니다. 과거 정치 시기부터 경상도 출신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이 경제개발 할 때부터 경상도 지역에 집중적으로 산업을 육성하면서 사람들이 경상도 지역에 몰리면서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입니다. 전라도 지역은 상대적으로 경제발전 불균형으로 농어업 종사자가 이어지면서 지금의 인구 차이를 보이는 것입니다.
산업화 시대의 정부 정책과 그로 이한 경제적 불균형 발전때문입니다. 경상도는 구미, 포항, 울산등에 중공업 중심의 산업 개발이 이루어 졌고, 전라도쪽은 농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유지하게 되면서 경재 성장이 뒤쳐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일자리가 풍부해진 경상도쪽으로 인구가 유입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