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학생들이 기간제인지 알수 없는 경우가 많구요.
아무래도 정규직이 아니라 기간이 정해져있어서 만료가 되면 백수가 되기 때문에
그런 인식이 생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학교측에서 과연 이것을 보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선생님에게 그러지마라 이렇게 말한들 과연 학생들이 말을 들을까요
기간제라는 것을 학생들에게 안 들키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보구요
그럴려면 정규선생님들도 이 선생님들을 존중하고 깍듯하게 대해야 합니다
그래야 학생들도 그것을 보고 똑같이 대하게됩니다
결국 어른들이 문제인것입니다. 티나게끔 차별을 하다보니가
학생들도 그대로 답습을 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