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든 장단점이 있고 한국도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외국에서 살기 좋은 나라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삶의 여유, 복지, 자연환경을 기준으로 보면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같은 나라가 많이 꼽힙니다.
이 나라들은 치안이 비교적 좋고 자연환경이 좋으며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이 한국보다 여유로운 편입니다.
복지가 가장 좋은 나라로는 노르웨이, 덴마크, 핀란드같은 북유럽 국가들이 자주 언급되지만 세금과 물가가 매우 높고 언어 장벽이 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결국 살기 좋은 나라는 본인의 직접, 언어능력, 생활비, 원하는 삶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