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푸른 생선이 혈관 및 뇌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생선을 자주 먹습니다. 양미리도 뇌에 좋은 성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오늘 점심에 양미리를 구어서 먹었습니다. 단백질 보충도 되고 겨울에 먹어서 더 고소하고 맛있더라구요.
뇌에 좋은 성분이 DHA 및 EPA가 등푸른 생선인 고등어와 꽁치에 들어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양미리는 고등어와 달리 비린내가 덜 나던데 양미리의 영양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겨울철 별미인 양미리는 고등어나 꽁치 같은 둥푸른 생선 못지않게 DHA, EPA 등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하여 뇌세포 활성화와 혈관 건강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특히 양미리는 뼈째 먹는 생선이기 때문에 칼슘 함량이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으며, 고등어보다 비린내가 적어 담백하게 영양을 챙기기에 아주 훌륭햔 식재료입니다.
또한, 양미리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함께 에너지 대사를 돕는 비타민B군과 아스파라긴산 등이 들어 있어 기력 회복과 숙취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제철인 겨울에 드시면 지방 함량이 올라가 풍미가 더욱 고소해지므로,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최고의 보양 생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양미리는 고등어, 꽁치와 같은 등푸른 생선과 마찬가지로 뇌 건강과 혈관 관리에 유익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어요. 비린내도 적고 담백하죠.
[양미리 성분]
1) 불포화지방산: DHA, EPA가 있어 뇌세포 활성화를 돕고 인지 기능을 지원해주는 DHA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서 혈행 개선하는 EPA도 풍부합니다. 뇌졸중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랍니다.
2) 고단백, 아미노산: 지방 함량은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서 효율적인 단백질 공급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필수 아미노산인 리신, 트레오닌이 풍부해서 성장기 어린이, 노약자 기력 회복에도 좋아요.
3) 칼슘, 비타민: 뼈째 먹는 양미리는 칼슘 공급원으로 탁월하고, 에너지 대사를 돕는 비타민B12, 철분이 많아서 빈혈 예방과 피로 해소에도 좋답니다.
양미리는 고등어보다는 지방질이 적어서 산패 위험도 더 낮고 소화가 잘 되는 장점이 있답니다. 제철 겨울철에 꾸준히 섭취하신다면 괜찮은 건강식이 되겠습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