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께 제사를 지내실때 이렇게 하시면

돌아가신 분들이 날짜가 다를때는 문제가 없는데 명절때 지내시는 제사는 조상님들이 여러분이실때 밥과 탕만 교체하고 나머지 제물들은 처음 차렸던그대로 두시네요.

또 그아랫분 제사때는 또 밥과 탕만 교체하고 그대로 지내시고, 또 그런 식으로 계속~~~

이렇게 하실바엔 처음부터 조상님 수대로 한꺼번에 밥과 탕을 차리시면 될것을 왜 이렇게 하실까요?

두번째 부터는 따지고보면 다른 조상님이 드셨던 상을 받으시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소고기물고기639입니다.

      자리가 충분하면 조상님 모두 한꺼번에 일렬로 밥과 국을 같이 올려서 지낼수 있지만 한번에 밥과 국을 올릴수 없을때는 순서대로 하는 경우도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적한오솔길에서만난청솔모입니다. 지역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우리지역에서는 명절 차례상은 처음부터 조상님 수대로 밥과 탕국을 올리고 술도 올려서 같이 드시도록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