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돈이라도 더 얹고 싶은 파킹통장과 예금 특판, 금리 비교하는 꿀팁은?

은행마다 이율이 조금씩 달라서 어디에 맡겨야 할지 눈치 작전을 벌이게 되지만, 조금이라도 높은 금리를 찾으려니 발품을 팔아야 하고 정보도 산만해서 헷갈립니다. 1원이라도 아쉬운 서민 입장에서는 속상한데요.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의 금리 차이를 영리하게 비교하고, 단기간 묶이는 자금도 알차게 굴려 이자를 극대화하는 풍차돌리기나 재테크 노하우가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예금자보호는 현재 1억원이 한도입니다 그렇다면 우선 1억원 한도라는걸 명시하고 가입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우선 금리보다는 요샌 저축은행 시중은행들 모두 구간에 따른 차등 적용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최근들어서 특판금리 7%라고 해놓고 낚시성으로 100만원만 적용이러는게 매우 많습니다.
    즉 조건을 볼때 기본금리와 최고금리를 구분할 것, 우대조건을 내가 실제로 충족할 수 있는지 확인할 것, 그리고 3개월 6개월 1년등 기간에 따라서 어떻게 차등지급이 되는지, 혹여 정기예금이나 적금가입시 중도해지시 페널티가 어떻게 되는지를 차례대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풍차돌리기는 1년이내 만기의 상품을 활용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즉 보통 월마다 나오도록 구축하는 형태를 많이 하는데 이때 1년단위로 정기예금등이나 적금에 가입하되 만기를 1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나오도록 매월마다 하나씩 가입하고 다음연도에 이렇게 1월에 만기해지시 예금이나 적금이 들어올때 다시 1년단위의 상품을 이때 위의 구조로 가입하시며 됩니다. 이게 바로 풍차돌리기 형태의 예적금방법입니다.
    그리고 파킹통장은 정기예적금보다는 금리가 1%이상 낮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잠깐 넣어둘때만 활용하는것이지 주력으로 활용하는 상품이 아니라는점만 명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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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공신력 있는 모니터링 채널을 활용하여 높은 금리를 주는 금융기관을 찾는 방법입니다.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 (finlife.fss.or.kr)

    전국저축은행중앙회 (fsb.or.kr) 등에서 확인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