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요즘 금리가 계속 오르락내리락하는데 예금이랑 적금 중에 어떤 걸 선택해야 이자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시중은행 예적금 금리 비교해봤는데 차이가 크지 않아서 고민이에요. 목돈 굴리기 좋은 방법 있을까요? 세금 우대 상품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원금을 한번에 예치해둘 수 있다면 예금이 유리하죠.
원금을 통해 이자가 산정되기 때문에 한번에 예치할 자금이 있다면 예금, 매달 조금씩 모으시려면 적금을 하시면 됩니다.
무조건 ISA계좌를 통해 예금 상품을 넣으시면 세금 혜택도 받을 수 있어 유리합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가 같다면 예치 기간 내내 전체 원금에 이자가 붙는 정기예금이 매달 나누어 내는 적금보다 훨씬 많은 이자를 받게 되므로 목돈은 예금에 넣는 것이 유리합니다 세금 우대 상품으로는 대표적으로 비과세종합축수와 ISA 계좌가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 ETF 커버드콜을 하고 있는데요 현재 분배율이 10~11퍼센트정도입니다 월1퍼센트정도죠
참고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너무 길게 묶지 말고, 6개월~1년 단위로 움직이는 게 안전합니다.
금리가 오를 것 같다 --> 단기 예금 (6개월 이하) 참고로, 우리나라 금리는 올라가고 있습니다.
금리가 안정되거나 떨어질 것 같다 --> 1년 이상 정기예금이나 적금.
차이가 크지 않다면 --> 세금 우대 상품 위주로 선택.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이 당연히 좋구요 적금은 목돈 만들기용이지 목돈은 예금으로하여야합니다.
보통 저는 예금은 1금융권은 거위하지않고 2금융권에서 진헹하는데 발품좀 팔면 근처 새마을이나 신협등에서 3년예금 세금우대형들이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자가 보통 1프로이상은 높게주는 경우가 있어 그렇게 진행합니다.
예금자보호가 1억까지되기때문에 굳이 1금융으로 하실필욘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목돈이 이미 있다면 적금보다 정기예금이 유리합니다. 예금은 처음부터 전체 원금에 이자가 붙지만, 적금은 매달 나눠 납입하기 때문에 표시금리가 같아도 실제 이자는 더 적습니다.
금리 변동이 걱정된다면 목돈을 3개월, 6개월, 12개월 예금으로 나눠 가입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만기가 분산돼 금리가 오르면 다시 높은 금리로 갈아탈 수 있고, 일부 자금은 파킹통장에 두어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금리를 비교할 때는 최고금리보다 기본금리와 우대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카드 사용이나 급여이체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실제 적용금리가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세금 혜택은 가입자격이 된다면 비과세종합저축을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ISA는 예금 자체보다 투자상품의 손익통산과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을 활용하는 계좌이므로, 장기적인 자산운용에 적합합니다.
결론적으로 목돈은 분할 정기예금으로 굴리고, 매달 남는 소득은 우대조건을 실제로 충족할 수 있는 적금에 넣는 방식이 가장 합리적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