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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어쩐지대담한벌새

어쩐지대담한벌새

남자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어요

8살연상 남자친구와 7년차 사귀고 있는 커플입니다.

매번 같은 패턴 익숙한 상황에 처음같은 설렘이 그리워 집니다.

무슨일이 있으면 달려오던 사람이 사고가나서 입원해도 힘들게 뭐하러 오냐는 말에 한번을 오질않네요.

물론 눈빛만으로 상대의 기분을 알아서 다독여주고 함께 기뻐하고 아픈걸 숨겨도 알정도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남자친구에게 설레이다보니 소중함을 느끼고싶고 이뻐보이고 싶은 욕심이 큽니다.

상대에게 제 감정을 강요하면 안되지만 욕심내어 물어봤습니다.

"지금의 나는 설레임보다 익숙함이지?"

라고 물었는데 아무래도 그렇다고하네요.

가끔 설레이지만 매번 그럴수는 없는거고 남매 같기도 하고 친구같기도하고 연인이기도 하다고요.

지인에게 고민상담을 하니 설렘이 고프면 바람피는 상황이 나올수밖에 없다며 특별한 데이트를 해보라고 합니다.

오래 사귄 애인사이에는 다 이런걸까요?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덩어리~^^♡

    복덩어리~^^♡

    안녕하세요 장기연애 중이신것 같네요 부럽습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라는 말도 있는데

    그게 참 어려운것 같아요

    오래보다보면 진짜 이런저런걸 다 이해해 줄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아요

    그럴땐 이전에 경험안해본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안가본 곳에 가본다거나 정말 맛집에 가셔서 드셔보세요 ^^

  • 연인과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려면 먼저 매사가 긍정이시길 바랍니다. 일출이나 일몰을 또는 여행을 통해 서로의 다짐으로 변치않는 추억을 만들어보셔요~~

  • 7년이라는 세월은 긴 시간입니다.진지하게 이 사람이 나에게 필요한 사람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생각을 정리한 후에 미래를 두고 대화를 해보세요.

  • 8살 연상에 7년이나 사귀었는데 8살 연상이면, 8살 연하인 연인을 얼마나 아껴주고 사랑스럽게 생각하겠습니까? 그런데 남자의 마음은 이상하지요. 7년을 사귀다 보니 그 설레고 신비했던 연인이, 지금은 서서히 그렇게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냥 잘아는 친구, 부담 없는 사람, 연인으로서 감정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런데 빨리 결혼을 하든지, 무슨 결단을 내야지 계속 질질 끌고 가다는 연애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 둘 사이에 신선한 관계를 만들려면은 2박 3일 정도의 여행을 한 번 생각해보세요. 섬나라 제주도 좋고요. 아니면 일본이나 동남아 같은 데도 좋습니다

  • 장기적인 연애엔 처음 그 설렘이 항상 있을 순 없습니다. 하지만 설렘과 사랑은 헷갈리기 쉬운 다른 감정입니다. 서로 설레진 않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다쳐서 입원할 정도인데 한 번을 오지 않았다는건 말 다한거 같습니다.

    까지가 제 의견이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같이 참고해서 판단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건 쉬울수도 있지만 어렵기도 할것입니다.

    그보다 서로가 설레이는 마음이 있어야 할것입니다. 두사람이 새벽차를 타고 일출을 보면서 서로를 다짐해보셔요! 당연 분위기와 타이밍이 중요하겠죠! 특별한 추억이 되시길 바랍니다~~

  • 질문자가 나이가 몇인지 모르지만 7년동안 연애를 했다면 남자는 또 다른 여자를 만나고 싶을수도 있다는것을 생각해 보세요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단둘이 여행을 간다는건 옳지 않아요 다쳐서 사고가 났는데 병원에 힘든데 오지 말라고 했다고 안오는 남친은 글쎄요 나 같으면 당장 여친이 걱정이 되서 갈겁니다 남친의 마음이 본인과 같을까요? 한번 테스트 해 보면 좋겠어요

  • 오랜 기간 연애를 하다 보면 서로에게 익숙해져서,

    서로의 소중함을 모르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익숙함에 지쳐 있다라고 하면 둘만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을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연애 초반에 즐겨 하셨던 데이트를 해본다던가,

    추억의 장소를 다시 한번 다녀오는 것도 예전의 기억을 상기시키기에 좋을 것 같아요.

    현실적인 문제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 남자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으시군요 아직도 설렘이 있으시다니 대단하세요 익숙함 편안함은 상대방이 정말로 믿는 사람에게 찾아 온답니다 소중함을 깨닫게 충격 요법도 있지만 그건 안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안해본 곳을 하나씩 해보는건 어떨까요?

  • 사실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고 그리고 대부분 콩깍지가 씌인다고 하죠

    그런데 사실 남녀가 만나서 연애를 하면 정말 오래 가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설레이는 마음도 줄어들죠 특히 남자입장에서는 더욱더 그런것 같아요

    잡은 물고기라고 해야 하나 아무튼 그럴경우에는 둘만의 추억에 남는 그런 데이트라면

    해외여행도 한번 가보는것도 좋을것 같구요 그럼 아름다운곳에서 추억이 많이 남을것 같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가족이랑도 지내다보면 기대고싶기도 하고 독립도 하고싶은마음이 드는것처럼 안정감을 느끼는 과정이고 설렘은 첫만남에 했던 갔던 먹엇던걸 해보는걸 해보세요

  • 버킷 리스트를 정해서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공동 노력이 많이 필요할 듯합니다.

    하고 싶은 거 하기

    가고 싶은거 가기 서로 내려와 감사하는 마음으로 쭉 행복하세요

  • 7년이면 설레임보다는 익숙함이 맞는듯 합니다. 너무 오래 연애 하는것 보다 어느정도 연애를 하면 빨리

    결혼하는게 좋은듯 합니다.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그렇더라고요,

    차라리 결혼을 하자고 하시는게 어떠신지요

  • 제가 볼때 이제 두 분이 더 끈끈해 지시려면 같이 힘든걸 극복해보는 그런게 어떨까 싶어요 태국에 가면 트래킹 이라는게

    있거든요 저도 실제로 해봤고요 2박 3일 했는데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거든요 이런걸 한번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둘이 의지하는 상황들이 만들어져야 두분이 더 끈끈해 질 수 있습니다 지금 처럼 계속 가면 무덤덤한 그런 사이가 되는거겠죠

  • 남자친구분에게 질문자님이 최근 느끼고 있는 감정에 대해 먼저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건 어떨까요? 그 후에 특별한 추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연애기간이 길어지면 한번쯤 위기가 있습니다

    두사람이 잘극복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좋지못한

    결말로 끝나는 연인도 있습니다

    지금의 서운함을 지혜롭게 극복하기를 응원합니다

  • 해외로 떠나서 함께 여행해보시면 어떨까요?

    둘이서 의지하며 자유여행을 한다면 서로에게 소중함을 느끼고 둘만 집중 할수있는시간이될수도 있고, 혹여나 여행하며 안맞는부분이나 실망했던부분이 보일수도있습니다.

    그때 관계에 더 노력을 해보겠다던지, 안되겠다라던지 확신이 조금은 생기지않을까요?

  • 네 맞습니다. 남 녀가 만남을 오래 이어가면 처음 설레임은 추억의 감정으로 지나버리고 그 자리에 편안함이 자리 잡으며 점점 커져갑니다. 7년이면 정말 오래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며 지금은 서로에 대해 너무 잘 알기에 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히 코로나 때문에 면회를 못온다는건 핑계일 뿐입니다. 마음을 보여줄 방법은 있습니다. 정작 면회를 오지않는 실망보다 그것을 비롯해 느껴지는 익숙함, 안일함들이 서운 하실듯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익숙해지고 설렘보다는 정으로 보내는 시간이 늘 수 있지만 오래된 연인도 밀당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도 어느정도는 인정하시고 그려려니 하실텐데 점점 쌓이신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서로 기분상하지 않게 대화하시고 지금부터라도 너무 다 보여주지 않으시는게 좋겠어요.

    그리고 새로운 곳도 찾아가시고 해보시지 않은 다양한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두분의 온도를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부디 좋은 미래를 기원하겠습니다.

  • 어떤 사람을 만나든 오래가면 익숙하고 편안해집니다 그렇지만 그것도 사랑의 일부분입니다 편안한 사랑 속에서 예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오래연애를 하게되면 아무래도 설렘보단 익숙함이 클수밖에없죠 설렘이란건 모르는것을 알아가는것에서 가장 크게나타납니다 그렇기에 썸이나 연애초에 가장 설레는것이지요

    오래된연인들은 설레긴하나 연애초만큼의 설레기 힘든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럴땐 두분이서 안해본 경험을 해보는게 좋아요

    등산이나 놀이공원 vr센터 낚시 그밖의 레포츠 등등 새로운 데이트를 찾아보세요

  • 오랜 연애를 이어가는 과정에서 생기는 익숙함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이는 단순히 설렘이 사라졌다는 뜻이 아니라,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안정감이 자리 잡았다는 의미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익숙함 속에서도 설렘을 다시 찾고, 관계를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충분히 있습니다. 몇 가지 아이디어와 조언을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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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의미 있는 특별한 추억 만들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함께 새로운 경험을 계획해 보세요. 익숙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환경이나 활동을 통해 설렘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여행: 두 사람이 가보지 않은 곳으로 여행을 떠나세요. 캠핑, 글램핑, 또는 이국적인 해외 여행 등 새로운 환경은 두 사람의 감정을 자극합니다.

    특별한 테마 데이트: 예를 들어, 90년대 복고 컨셉으로 옷을 입고 데이트를 하거나, 서로에게 첫사랑처럼 대하는 "역할 놀이 데이트"를 해보세요.

    서프라이즈 이벤트: 남자친구를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해보세요. 손편지, 영상 편집, 또는 추억의 사진을 모아 앨범을 선물하면 감동을 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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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로 다른 모습 발견하기

    연애 초기에 설렘은 서로를 알아가며 느끼는 신선함에서 비롯됩니다. 이미 오래된 관계라면 익숙함 속에서도 상대방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기회를 만들어 보세요.

    취미를 공유하거나 새로운 것을 배우기: 두 사람이 함께 요가, 요리, 댄스, 또는 서핑 같은 새로운 취미를 배워보세요.

    서로의 세계 탐방: 남자친구의 일터나 관심 있는 활동에 참여해 보거나, 반대로 당신의 관심사를 공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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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소통과 공감의 깊이 더하기

    설렘만큼 중요한 것은 감정적 친밀감입니다. 익숙함 속에서도 진심 어린 대화는 관계를 새롭게 할 수 있습니다.

    감정 나누기: "왜 남자친구와 처음 만났을 때 설렜는지", "지금 남자친구에게 어떤 점이 소중한지" 등을 공유해 보세요.

    솔직한 기대 나누기: 설렘을 느끼고 싶은 마음을 부드럽게 표현하세요. 남자친구도 익숙함을 깨는 새로운 시도를 함께해볼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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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자신을 더 사랑하기

    당신이 남자친구에게 설레고 싶고, 소중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은 마음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시작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자기 관리: 새로운 스타일로 변화를 주거나, 자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세요. 이는 남자친구에게도 신선함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독립적인 시간: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스스로를 돌보세요. 자신만의 행복한 에너지를 갖고 있다면, 남자친구도 당신의 매력을 새롭게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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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익숙함도 소중히 여겨보기

    설렘은 중요하지만, 오래된 연애에서는 익숙함 역시 큰 의미를 가집니다. 안정된 관계는 세월이 지날수록 더 귀중해질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남매 같기도 하고 친구 같기도 하다"는 말은 당신과의 관계를 편안하고 믿을 수 있는 소중한 연결로 느낀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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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특별한 데이트 아이디어

    1일 첫 데이트 체험: 처음 만났던 장소나 데이트 코스를 재현해보세요.

    타임캡슐 만들기: 서로의 소중한 추억과 미래의 꿈을 담아 캡슐에 저장한 뒤, 몇 년 후 열어보자고 약속하세요.

    즉흥 데이트: 미리 계획하지 않고 당일 하고 싶은 것을 즉석에서 결정하는 자유로운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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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연애는 함께 성장하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는 과정입니다. 설렘은 일시적일 수 있지만, 익숙함 속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함과 감동은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두 분의 관계가 더 깊고 특별해지길 응원합니다!

  • 아픈데도 안온 남자는 그냥 버리삼.

    예후 불량임.

    남자란 동물 믿지 마세요. 그냥 성욕에 지배된 동물이라

    님한테 성적 매력 느끼다가 이제 익숙해지면 님 버림.

    근데 그건 잘생긴 남자 한정이고 못난이들은 기존 여친 버리면 새로운 여친 만드는데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드니

    그냥 지겹더라도 없는것보다 나으니 기존 여친 안버리고 데리고 사는거임.

    이거 팩트임.

  • 오래 만난 장기커플들은 아무래도 설렘보다는 익숙함과 편함이 많이 자리잡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새롭고 특별한 일과 설렘을 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의 이러한 고민들을 남자친구분과 함께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혼자 고민하고 생각하는 것보다 두 분이 함께 고미을 공유하고 답을 찾아가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일상에서 벗어나 두분이서 해외 여행을 다녀오신다든지, 해보지 않은 특별한 데이트를 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 친근한매129입니다

    7년은 결코 짧은시간이 아닙니다

    그래서 몇년사귀면 결혼을하죠

    아이러니하게 오래사귈수록쉽게 헤어진다는 말도있어요

    서로에게서운한게 있으면 서운하다말하고

    왔으면 좋겠다하면오라고하느것이 좋아요

    최소한 서로에대한 배려가 없다면 오래사겨도 익숙해져서 그저그런관계로 될가능성이 많아요

  • 아무래도 오래된 연인 사이는 보통 익숙함과 편안함에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관계 개선을 위해 여러가지로 노력하게 되는거구요!!

  •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장기연애를 하다보면 설렘보다는 편안함 안도감 등의 감정이 더 익숙해지는 그런 감정이 들 수도 있습니다. 소중하다는 것을 아는 것과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것은 조금은 다른 것 같습니다. 처음 느끼고 알아가면서 상대방에 대한 설렘이 점차 줄어드는 것은 어쩔 수 없고, 계속해서 두근대고 설렌다면 더 이상하다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설렘은 점차 줄어들더라도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 그리고 존중해주고 소중한 감정이 더 커지는 것이 자연스럽다고 생각됩니다. 불필요한 감정을 소비하는 것보다는 믿고 의지하고 때로는 친구같으며 때로는 연인같은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자연스러운 것이며 어떤 설렘을 느끼게 상대방에게 강요하기보다는 같은 행동이라도 상대방이 좋아하고 웃는 모습을 보이도록 하는 것들이 좋아보입니다.

  • 남친과 7년 동안 사귀었으면 아무래도 설레임 보다는 익숙함이 더 크겠지요.

    작성자님이 사고로 병원을 입원했는데도 병문안을 하지 않는걸 보니 익숙함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오네요.

    절대로 나쁘게 판단하지 마세요.

    그만큼 서로의 마음이 통하니 사랑이 완전 무르익은 느낌입니다.

    작성자님의 설레임도 좋겠지만 그래도 처음처럼 한결같은 마음이 더 소중하다고 봅니다.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아무래도 여행만한게 없다고 봅니다.

    단둘이서 해외든 국내든 여행을 하시어 소중한 추억거리를 많이 만드세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남자친구한테 의지 마니 하시는거 같습니다. 일상추억만으로도 나름 괜찮으거 같네요 많은 생각은 때론 외롭고 소홀한다고 차후에 그런 생각이 나요 지금은 서로 챙겨주셔요

  • 다 그런건 아닐테지만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으로 사는게 아니라 정으로 산다고 해요.

    미운정 고운정 때문에 이사람 나 없으면 잘 살까?

    그리고 편안함 또한 묻어있습니다.

    남자분께서 표현은 잘 안해도 마음은 진심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자분은 설레임이 어느정도인지 알수가 없을것 같습니다.7년은 첨의 설레임이 사라졌을수도 있는 기간입니다.

    연예를 너무오래 하셨으니 동거나 결혼등 미래에 대해 진솔하게 상의해보세요.

    특별한 데이트라~

    남자분이 움직이게 하려면 기념일(생일이나 만난지 몇주년 등) 아니면 이젠 겨울이니 2박3일정도의 여행을 잡아보세요.

    이젠 겨울이니 스키장이나 겨울바다 감상어떨까요?

  • 설레임은 이미 넉넉잡아 2년이면

    끝이 났을것 같구요

    그래도 글쓴분과 남친분 모두

    서로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거 같아요

    익숙함이 설레임보다 낮은 가치라고 생각되진 않습시다

    지금 노력하는 남친에 대해서

    소중히 여겨주세요ㅎ

  • 아무래도. 설레임이. 덜할수밖에없읍니다

    세월앞에는. 누구나 그럽니다

    다만 여자도. 노력을 많이해야 사랑을 지킬수

    있읍니다

    예을들어

    남자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에 여자가

    있을겁니다

    불현듯. 그모습으로. 데이트를 한다면

    설레임을. 다시 찾지 않을까요

    매번 그러지는. 못해도

    가끔씩은요

    그리고 이제 결혼할때 아닌가요

  • 둘의 함께 보낸 소중한 추억들이

    훗날 배우자가 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사랑의 실패를 두려워 하지마세요.

    있는 그대로의 감정으로 최선을 다하세요.

    빈자리를 느낄때,

    서로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답니다^^

  • 본인만의 이벤트를 준비해보세요 상대방에서 놀라워하며 서로 새로운 긴장감이 생기며

    지금보다 더 애뜻한 마음이 생길겁니다.

    화이팅 하세요

  • 7년만나셨다하셨으니 오래만나셨네요

    처음엔 서로 알아가고하다보니 설레기도하다가 시간이 많이 지나면 익숙해지게 되는데

    사실 전 1년반만났지만 설레임은 거의 지났고 아주 가끔 어디 멀리 놀러갈
    때나 설레거나 평소에는 친구같이 잘 지내고있습니다

    서로 할이야기없으면 서로 눈친것 알아서 통화를 끊거나 다음날 다시이야기하고 그러는데요

    오히려 저는 친구같은게 더 안정감있는 연애라고 생각해요

    너무 불안하시면 솔직하게 더 남친분께 물어보시고 좀 멀리 여행을 간다던다 둘만의 힐링시간을 가지면 좋겠어요

  • 매번 설레며 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설렘을 위해 지금의 연인을 버리고 새로운 사람을 찾는다면 어리석은 일일것입니다. 익숙함이 때로운 매우 중요한 매력이기도 합니다. 익숙함 속에서 서로 너무 줄다리기 같은 피곤한 상황은 때로는 지칠수도 있습니다. 같이 새로운 경험들을 해보세요. 여행을 가보기도 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기도 해보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다만 이 사람이 더 이상 없다고 생각해도 아무런 감정이 안든다면 헤어지시는 것이 서로 좋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