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아시안컵에서 우리나라는 우승후보에 속한다 할 수 있나요?
어떤 대회든 그 대회에서 우승후보로 점쳐지는 국가들이 있기 마련인데
이번 u23 아시안컵에 출전한 우리나라 대표팀은
현재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나요?
레바논한테 4대2로 역전승을 했던데
해외에서 바라보는 우리나라 U23 대표팀의 전력은 어떤 수준이라 할 수 있나요?
솔직히 우승후보는 아닙니다 해외파는 다 빠져있고 국내파로만 선수 선발되어 있는 것도 그렇고 대회 직전 평가전 아니 친선전이라고 해야하나 뭐 어째든 사우디 중국 등에게 좋지 않는 경기내용으로 연달아 패한 것도 있고요 비슷한 연령대에 이번 년도 큰 대회가 아시안게임이 있는데 우승후보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다면 아시안게임 멤버로 대거 발탁이 되겠지만 현재로서는 10명 내외로 보고 있습니다 레바논은 이 조의 최약체라 이길만한 상대고 다음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가 현재 전력의 진정한 시험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국 U23 대표팀은 2026 AFC U23 아시안컵에서 우승 후보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과거 2020년 우승 경험과 선수 시장 가치 기준 상위권 위치가 이를 뒷받침합니다. 레바논전 4-2 역전승으로 대회 첫 승을 거두며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우승 후보 평가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10M), 이란(€9.13M)에 이어 시장 가치 €6.98M로 4위 수준입니다.
일본(€6.58M), 우즈베키스탄 등과 함께 강력한 우승 경쟁자로 꼽히며, 베트남처럼 다크호스도 부각되지만 한국의 전통적 강세가 돋보입니다.
대회 목표로 우승을 내세운 이민성 감독팀은 이란전 무승부 후 레바논전에서 반등했습니다.
레바논전 결과이란전 0-0 무승부 후 레바논전에서 1-2로 뒤지다 강성진, 김태원 등의 골로 4-2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C조(우즈베키스탄, 이란, 레바논)에서 1승1무로 8강 유력하며, 레바논은 약체로 평가됐으나 선제골로 위협을 줬습니다.
이 승리로 팀 불안 요소를 극복하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해외에서는 한국을 상위권 전력으로 보지만, 사우디·이란·일본·중국이 최상위 후보로 언급됩니다.
Transfermarkt 가치와 과거 성적으로 우승권 가능성을 인정하나, 최근 8강 탈락 이력으로 완벽한 최강은 아닙니다.
베트남(김상식호)처럼 예상 외 강세 팀도 주목받는 가운데 한국은 안정적 상위권으로 분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