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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고무적인살모사
강아지 항문낭을 한번씩 짜줘야 하잖아요?
그 항문낭에 액체는 왜 쌓이는것이며, 그 액체는 어떤 물질로 이루어져 있길래 냄새가 지독하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형준 수의사
프리랜서임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항문낭은 항문 양옆에 있는 분비샘으로, 영역 표시와 개체 식별에 쓰이는 분비액을 저장합니다. 분비액에는 지방과 단백질, 휘발성 유기 화합물 등이 포함되어 특유의 악취가 납니다. 보통 배변할 때 자연스럽게 배출되므로 모든 강아지가 주기적으로 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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