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자기 집 배란다에서 흡연은 해도된다vs하면안된다

바로 밑에 집 할머니가 배란다에서 실내 흡연을 해요.

요즘 같은 날씨 에어컨도 안틀고..

창문만 열어도 괜찮은데 담배 연기가 바로 올라와서

집으로 들어옵니다.

배란다 문 활짝 열어서 할머니한테 피지말라고도

해보고 별별소리 다해봤지만

무응답에 계속해서 흡연을 하세요..

배란다에 빨래며.. 집에있는 초5 아이가 있는데

관리사무소에서는 방송만해줍니다..

직접 찾아가서 피우지말라고 해야할까요

자기집인데 흡연하게 둬야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쩔수 없는 상황같아요. 갈등만 부추길듯 합니다.

    차라리 이런건 어떠세요?

    1. 담배연기 올라올때 마다 할머니께 선물드리기.

    * 뭔가 느끼지 않으실까해요

    2. 이불먼지 털기. 젖은 이불 널어서 물 떨어뜨리기.

  • 저는 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아파트 민원중 흡연과 관련된 민원이 종종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흡연을 할때 무조건 연기가 나고 그 연기가 윗층에 올라가 윗층 이웃분께 피해가 갈수있어서 차라리 밖에서 피우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