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주인이 자리에 없으면 그 물건 손대도 되는건가여?

성인임에도 이런 기본적인 부분까지도 누군가 알려주고 지적해줘야 하는 부류들이잇던데여.

보통 주인이 자리에 없으며는 남의 물건이고 하니 손대지 않는게 마즐거 가튼데 이거 알려줘야 알정도의 상식인지 궁금해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인이 자리를 비웠다고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것부터 잘못된 행동입니다

    타인의 물건은 타인의 허락없이는 손대면 안된다는 것은

    매우 상식적인 이야기이고

    이런 것도 알려줘야하는 사람이라면 멀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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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요새 한국은 커피숍에서 가방이나 노트북 같은 개인 용품을 두고 화장실 다녀온다고 외국인들은 깜짝 놀랍니다.

    자기 나라에서는 들고 있는 것도 소매치기 해가는데 테이블에 놓고 다닌다고요.

    우리나라에는 누가 물건 놓고가면 분실물센터에 다른 사람들이 많이 맡겨주던데요.

    주변에 남의 것 가져가면 얘기하셔야 합니다. 그건 도둑질이니까요.

    많이 불편하시겠네요.

  • 상식을 상식으로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로 인해 누군가는, 혹은 안젠가는 나 자신 또한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으면 얘기를 햊해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 물건 주인이 자리에 없어도 그 물건은 만지거나 가져가거나 손을 대는 것은 하면 안됩니다. 그런 것은 기본적인 상식이고 지켜야하는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알려줘야하는 것이 아닌 기본정인 상식이죠

  • 안녕하세요

    주인이 자리에 없더라도 남의 물건이기 때문에 절대 손대면 안되지만, 이 세상에는 상식 밖의 몰상식한 사람들이 참 많으 것 같아요.

    당연하게 쓰고 돌려주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거나, 잠깐 쓴 것에 대해서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지만 물건 주인이 내가 된다면 정말 기분이 나쁠 것 같아요.

    그런 사람은 말해줘도 안 바뀔거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 물건의 주인이 자리에 없더라도 타인의 소유물을 함부로 만지지 않는 것은 교육 이전에 지켜야 할 아주 기초적인 사회적 상식입니다. 도덕적으로는 상대방의 사생활과 소유권을 존중하는 배려의 문제이며, 법적으로는 타인의 물건을 허락 없이 옮기거나 만지는 행위가 경우에 따라 재물손괴나 절도 미수 등 불필요한 오해와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카페나 공공장소에서 물건을 두고 자리를 비워도 건드리지 않는 것이 성숙한 시민 의식으로 정착되어 있어, 이를 지키지 않는 행동은 사회적 질서를 무너뜨리는 무례한 행위로 간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