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여행가면 꼭 사는 기념품 있으신가요?

그 지역 특산물이나 그 지역만의 전통에 관련된 게 아니라 그냥 지역과 아무상관없이 추억을 기억하기 위해 사는 여행지만의 기념품이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3년 전부터 해외 여행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반드시 사오는 기념품으로는

    냉장고에 붙이게 될 그 지역을 상징하는

    자석을 반드시 사와서

    냉장고 표면에 붙여 됩니다.

  • 취미가 펜팔입니다.

    그래서 여행갈 때마다 엽서는 반드시 구매합니다. 외국인 친구에게 한국엽서에 글써서 주면 좋아해요..

    하지만 국내여행지마다 엽서를 구매하는 거는 어려워요. 외국은 그 도시 엽서가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만큼 있는데 국내여행지는 엽서가 없을 때도 있더라고요 ㅠㅠ

  • 여행가서 그지역 특산물이나 특산품

    구경하는 제미도 쏠쏠해요~^^

    저희는 하나씩 사오는 편이에요

    물건을 사기도 하고 먹거리가 유명한곳은

    먹을걸 사서 나눠먹기도 해요

    여행가서의 추억이라고 할까요?ㅎ

  • 저는 여행 가면 그 지역 마그넷이랑 엽서를 꼭 사요. 마그넷은 냉장고에 붙여두면 볼 때마다 그때 추억이 떠오르고 자리도 안 차지해서 모으기 좋더라고요. 엽서는 그 자리에서 저한테 써서 부쳐오면 여행의 여운이 오래가요. 먹거리로는 그 동네에서만 파는 과자나 차를 사 오는 편이고요. 거창하지 않아도 일상에서 두고두고 그 여행이 생각나는 게 제일 좋은 기념품 같아요.

  • 전통적인 기념품은 마그네틱 병따개인듯 하네요. 냉장고에 붙여놓으면 여행기념품 같이 느껴지고 필요시 사용하기도 좋기에 아무래도 기념품의 스테디 셀러가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