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하고 손맛 좋은 걸 좋아하시면 슬랑이,크런치 계열을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비누 크런치 슬랑이' 처럼 안쪽 알갱이가 눌리면서 바삭한 느낌이 나는 제품이 있고, 부드럽게 늘어나는 촉감은 버터 슬랑이가 괜찮습니다. 현재 판매 제품 중에는 토이토 비우 크런치 슬랑이, 스카이 버터 슬라이 크런치가 비교적 많이 보이고, 처음이면 여러개 사기보다 1~2개씩 촉감일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말랑이 좋아하신다면 모찌 스퀴시나 슬로우 라이징 스퀴시를 추천합니다. 천천히 복원되는 쫀득한 촉감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크런치감을 좋아하면 비즈가 들어간 크런치 스퀴시나 니도 시리즈도 인기가 많습니다. 다만 촉감은 취향 차이가 커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직접 만져보고 고르는 것이 가장 만족도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