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용감한다람쥐42
30년 근속중인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예전부터 경기가 좋지 않을때 회사에서 명퇴를 받고는 했는데 50중반이 되다 보니 명퇴에 대해 여러 생각이 드네요.
그냥 있자니 눈치 보이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려고 하니 뭘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회사에서 명퇴를 받는다면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에 이번에 신청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압박이 들어올 가능성이 큽니다
응원하기
Slow but steady
명퇴를 준비 하면서 이것 저것 알아 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듯 합니다. 직장 생활 말고도 본인이 좋아 하는 일이 있을 것 입니다. 신중 하게 잘 생각 해 보면서 목표를 1-2년 정도로 정하시고 서서히 알아 보면 좋을 듯 합니다. 돈이 많이 아 들어 가는 일도 분명 있을 것 입니다.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입니다.
명퇴후에 준비가 안되어 있다면
최대한 오래 회사에 적을 두시기
바랍니다.경제적인것 회사의 소속감
울타리 되어주는 것들이니
최대한 그안에서 모을거 모아서
나오시길 바랍니다.
한가로운오후
다른 일에 대한 준비없이 명퇴를 하면 큰일납니다.
최대한 회시에서 버티면서 다른일을 생각하고 준비하세요
아무 준비없이 회사를 나오면 안됩니다.
쾌활한타킨236
요즘 같은 시기에는 아직 버틸수가 있다면 최대한 현재 직장에서 다니시는 것이 좋습니다. 막상 퇴직 후에 계획된 것이 없다면 많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