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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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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복지관에 잡 생각 줄이려고 음악 재활치료 배우는데 그래도 잡 생각이 들고 중요한 단어가 생각 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장애인 복지관에 잡 생각 줄이려고 음악 재활치료 배우는데 그래도 잡 생각이 들고 중요한 단어가 생각 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 장애인 복지관에 잡 생각 나는 장애인을 위해 해결해 주는 공간이나, 다양한 재활치료를 늘리라고 건의 드리고 싶은데 반영이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음악 재활치료 배우면서 잡생각이 드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중요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는 건 집중이 어려워서일 수 있어요.

    장애인 복지관에서 다양한 재활치료와 해결 공간이 더 늘어나야 하는데,

    그 부분이 잘 반영되지 않는 것 같아 아쉽네요.

    좀 더 많은 의견이 전달되면 좋겠어요.

  • 잡 생각이 나는 장애인들을 위해 공간이나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하고 싶어도 예산 문제로 바로 실행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건의를 하시면 내년이나 추후 편성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장애인 복지기관에 잡 생각을 줄이열고 음악 재활 치료를 배우는데 그게 하루 아침에 돼는 사람보다는 최소 6개월이상 몇년이상 해야지 조금 나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의 지인도 음악치료사인데 그게 사람마다 쉽게 변하는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 삶이 다 똑같은것도 아니고 아픔도 다 다르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봐야지 옆사람과 비교하거나 보인이 느끼기에 느리다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음악치료를 한다고해서 무엇가가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도움을 주는게지 약물 치료처럼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습니다. 그리고 재활치료를 하기위해서는 인력및 공간비 등등 관리비가 필요하며 지자체에서 경제적인 부분으로 빨리도입이 안되는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