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장애인복지관 음악재활치료 계속 다니는 것이 나을까요, 중단하는 것이 나을까요?
장애인복지관에서 음악재활치료를 계속 배우고 있는데요, 회비가 한 달에 14만 원이라 부담이 되고 잡생각도 여전합니다. 그래도 취업 전까지 꾸준히 다니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잠시 중단하고 다른 방법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게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장애인 복지관 음악재활 치료를 계속 다녔던 이유는
본인의 심리적.정신적인 도움을 받기 위해 다니지 않았나 라는 저의 추리로 생각해 봅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안정감이 어느 정도 되었느냐에 따라서
그리고 이것을 계속 유지를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느냐에 따라서 고민을 해보고 결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 개인적 의견은 음악적 재활 치료를 받지 않아도 취미로 가정에서 악기를 다루어보고 음악을 들어보고
그림을 그려보고 색칠을 해보고 만드는 예술적인 경험을 통해 심리적.정신적 안정감을 치유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14만원이라는 부분이 적은 비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입장에서 음악재활치료를 받으면서 효과를 받고 있다면 계속 하셔도 될 거 같은데 잡생각이 계속 나고 그다지 효과도 크지 않다고 느낀다면 잠시 중단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살다보면 가장 힘든 순간이 찾아 옵니다
이마도 님에게는 지금 이순간이 가장 힘든 시간이지 않을까 싶네요
올리신 글을보면 장애인 복지관에서 음악 재활치료를 받고 계시고 이로인해 취업에 제한을 받고 계신것 같군요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드는게
장애인 복지관인데 무슨 교육비가 월 14만원이 될까요?
그리고 장애인 시설이면 할인 혜택은 안되나요
또한 님이 지금은 무직인 상황 같은데 그에 따른 치료비 감면에 대해 행정복지관을 방문하여 상담을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생각지도 못한 돈을 우리는 눈먼 돈이라고 하잖아요
믿져야 본전이니 꼭 상담을
추천합니다
본론으로가서 14만원이 큰 돈은 아니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정말 큰 돈입니다
저는 이 교육이 님에게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되면
조금 힘드시더라도 끝까지
받으셨으면 합니다
가다가 돌아가면 안간만 못한다고 하잖아요
조금 밝은 내일 그 내일을 위해 힘내시길 진심으로 바라
봅니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사실 계속해서 다니는게 사람들도 만나고 하는것이라 좀더 좋을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저는 14만원의 회비가 부담이 되신다는 부분에서 현실적인 벽이 더 문제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금전적인 벽때문에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으실수있다는 생각이들어서 잠시 중단을 하시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는것도 좋아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