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친한 친구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있는데요.
얼마전에 돈을 빌려달라고해서 돈을 빌려준다고 했는데요.
제가 돈이 갑자기 필요한상황이생겨서요.
친구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돈을 빌려주려고 노력했지만 나도 갑자기 사정이 어려워졌다고 말하면 친구도 이해할 겁니다.
그러니까 그냥 돈을 빌려줄 여유가 없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돈을 빌려주지 못해 미안하다"거나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등의 정중한 거절 표현을 사용해서 거절하세요.
돈문제에관해 대부분의 상황은 솔직하게 상황을 말하고 서로 합의점을 찾으면 해결됩니다
안녕하세요.
친힌 친구일수록 정직하게 이야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갑자기 어떤사정으이 생겨서
빌려 주기가 힘들다고 애기 하시면
될듯하고 고민하지 마시고 되도록
빠르게 애기 하시기 바랍니다.
친구에게 솔직하게 말하세요. 거기서 돌아오는 답변이 긍정적이고 어쩔수없지 라는 식의 답변이 온다면 계속 친구를 해도 되지만 따지는 형식의 답이 온다면 손절하세요. 일단 솔직하게 말씀하시는게 중요할 듯 하네요.
솔직하게 말씀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친구분 사정도 사정이지만
일단 질문자님 필요한곳에 쓰시는게
우선권으로 보여서요
최대한 좋게좋게 말씀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돈은 빌리지도 빌려주지도 않는게
좋다고 생각하는 1인 이어서요
돈이 사람을 멀어지게 하더라고요
저는 실제로 겪어봐서 돈과 연결되면
결말이 씁쓸 하더라고요
친구분한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세요.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순간적으로 친구분이 기분 나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번복되는 상황적인 이야기를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자초지종을 일단 설명을 하세요. 친구야 이래이래 해서 돈이 갑자기 필요한 상황에
써야 하는데, 내가 너한테 빌려준다고 한 말을 못 지킬 것 같다라고 말하시고
왠만하면 친구간에는 돈거래는 하지 않으심이 친구와의 관계도 유지하고
우정을 길게 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하게 고백하세요.
"친구야 어쩌냐? 약속은 해놓고
미안해서 어떻게 하지? 꼭 해 줄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집에 갑자기
불가피한 사정이 생겼단다."
"나도 일이 이렇게 꼬일 줄은 몰랐다."라고
말하며 미안함을 전달하면 됩니다.
친구와 돈 거래를 하면 돈 잃고
친구도 잃어 버린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돈을 빌려준다고 했으면 친구분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텐데 사정이 생겨서 못빌려줄것 같다고 하루라도 빨리 전화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해요. 그래야 친구분도 방법을 생각하실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친한친구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고민이시죠
이런경우는 빨리 전화해서 절대 톡이나 문자하지마시구요 무조건 전화로 전화해서
내가 갑자기 급하게 돈이 나가게 생겨서
돈을 빌려주고싶어도 못빌려주게 생겼어
나중에 다시 연락하자 이렇게요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친한친구에게 돈을 빌려준다고 했는데
본인에게 돈이 필요한 상황이 생겼다는거죠?
그친구는 돈 빌려줄걸 기다리겠지만
그래도 내가 돈이 필요한일이
생겨서 지금은 빌려줄수가 없을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솔직히 얘기하시는게
나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친한 친구사이니 그냥 있는 그대로 이야기를 하면 됩니다.
본인에게 급한 사정이 생겨서 돈을 빌려줄 수가 없다고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솔직하게 말씀을 하셔야죠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얼마나 잘 말씀드리는가에 따라 친구분이 오해가 없을거 같아요 이미 빌려준다고 말을 해두신 상태라...친구분이 섭섭해 하실 수 있을거 같네요
돈 문제는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부탁할 때에는 그것은 서로를 신뢰하고 돕기 위한 행도이었을 것인데요. 그러나 당신이 돈이 갑자기 필요한 상황에 처했다면 친구에게 이를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왜 돈이 필요한지 그 상황이 어떠한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해야 합니다. 친구는 당신의 상황을 이해하고 현실적인 도움을 줄 준비가 된 것이에요. 친구가 돈을 빌려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해야 하고요. 그의 도움으로 큰 도움을 받았다는 점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돈을 빌려간 것에 대해서 어떻게 갚을건지 정확한 계획을 제안해주어야 합니다. 언제까지 갚을지 또 어떻게 분할해서 갚을지 아니면 일시에 다 갚을지 말이죠. 친구에게는 돈을 다 갚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확실하게 말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늦추는 것은 안됩니다. 정확한 기간을 정하고 늦어지더라도 어느 정도껏 늦어져야 합니다. 너무 길게 기다리게 하면 안됩니다.
사실대로 담백하게 말하시면 돼요. 갑자기 돈이 필요해져서 돌려 줄 수 있냐고요. 다만, 보통은 당장 못 돌려준다고 말할 가능성이 높아요. 여유가 없어서 빌린 것일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