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위수지역은 군인 요금이 따로 있었나요?

과거에 강원도 전방 지역이나 이런 곳은 군인 요금이 따로 있어서 피시방, 술집, 택시, 숙박비 등등 일반 시민들 비해서 더 비싸게 받았다는 말이 있더군요. 과거면 병사들 월급도 더 적었던 시기인데 정말로 과거에 위수지역은 군인 요금이 따로 있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 전방 부대 인근 위수지역(외출·외박 지역 제한 구역)에서는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일반인보다 비싼 요금을 받거나 군인 요금을 따로 높게 책정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었습니다. 평일보다 주말요금을 더 비싸게 받거나 일반인보다 비싼 요금을 받기도 했죠

    채택된 답변
  • 이건 그 시절 군대 갔다 오신 분들이 하는 얘기가 그냥 과장된 건 아니에요.

    실제로 위수지역에서 군인들이 일반 손님보다 비싸게 받는 일이 꽤 있었다고해요~

    다만 정확히 말하면 정부가 정한 공식적인 군인 전용 요금표가 있었던 건 아니구요ㅜㅜ

  • 예, 제가 알기로는 그런 악행이 있었다고 합니다.

    군인들에게 더 비싸게 받고 해서

    결국은 나중에 문제시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더 좋게 해줘도 모자랄 판에 말입니다.

  • 1999년 강원도 인제군 현리에서 근무를 하였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위에서 말씀하시는 군인 요금이 따로 있는 지역은 아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