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강희선 성우님이 더 그리운것 같습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오늘따라 강희선 성우님이 더 그리운것 같습니다.....

어제 7호선에 이어서

오늘은 4호선을 탔었는데요.

4호선은 소리가 너무 작아서 실패했고

6호선을 탔었는데요.

오늘 오전 7시 40분에

강희선 성우님의 발인식이 있었고

강희선 성우님이 오늘 하늘나라로 가셔서 그런지

강희선 성우님이 하신

서울지하철 6호선 안내방송도

좀 슬프게 들렸던것 같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따라

강희선 성우님이 더 그리운것처럼 느껴지는데

이거 저만 그런거 아닌거죠?????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에다가 질문을 해봅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처음 들었을 때 거짓말이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제 추억의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서

    쭉쭉 뻣는 소리이지만 여린 감성이 담긴 봉미선 역할을 해주신 그 목소리 절대 잊지 못합니다.

    저를 여러번 울렸던 그 목소리는 앞으로도 전 다시보기로 평생을 만나뵈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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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작성자님 말고도 강희선 성우님을 그리워 하는 분들이 많으실거에요.

    목소리로 많은 감정을 전달하신 분이니깐요.

    편히 가시길 바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