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숨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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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배분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투자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요즘이라 책 이것 저것 읽고 있는데 자산배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연령대와 각자 어떻게 포트폴리오 가지고 가고 계신지 궁금해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산배분은 연령뿐 아니라 소득 안정성, 투자기간, 위험 감수 성향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20~30대는 주식 60~80%와 채권·현금 20~40%, 40~50대는 주식 40~60%와 채권·현금 40~60%, 은퇴 전후에는 안정자산 비중을 높이는 방식을 참고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비상자금 3~6개월치를 별도로 확보하고 국내외 주식·채권 등에 분산투자하면서 정기적으로 비중을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우

    자산 배분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우선 부동산에 제 자산의 90퍼센트 이상이 몰려 있고

    나머지 10퍼센트는 주식, 예금, 적금, 그리고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과 주식에 나누어 투자하면서 자산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산배분은 한 가지 자산에 집중하지 않고 여러 곳에 나누어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예금과 현금성 자산은 필요할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하게 보관합니다. 주식형 ETF는 장기적 자산 증식을 목표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채권이나 금 등 다양한 자산을 활용하면 위험을 분산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자산마다 가격이 움직이는 방식이 다르기때문에 손실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노후에 사용할 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해집니다. 그래서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뿐 아니라 안정적인 자산도 함께 갖추려고 합니다. 자신의 소득과 투자기간, 감당할 수 있는 손실 수준에 맞춰 비중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높은 수익률만 바라기보다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자산배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듯이, 주식과 안전한 채권, 금 등에 돈을 나눠 담아 위험을 줄이는 것이에요 나이가 어릴수록 주식을 많이 담고 나이가 들수록 안전한 채권 비중을 늘려가며 튼튼한 포트폴리오를 만든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