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도마의 냄새와 김칫국물 착색을 없애는 방법이 있나요?

요리를 할 때 매일 사용하는 나무 도마나 플라스틱 도마는 김치, 당근, 고기 등을 손질하고 나면 칼자국 사이에 붉은 물이 들거나 잡내가 베어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일반 주방세제로 여러 번 문질러 씻어도 붉은 착색이 그대로 남아있어 위생적으로 찜찜하고, 베이킹소다나 햇빛에 말리는 전통적인 방법만으로는 완전한 소독과 냄새 제거에 한계가 느껴지더라고요.

특히 미세한 칼자국 사이에 세균이 번식하거나 곰팡이가 생기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관리해 주는 것이 정밀하게 필요한데요.

다들 집에서 도마의 위생 상태를 쾌적하게 유지하고, 묵은 김칫국물 얼룩과 비린내를 깨끗하게 지우기 위해 추천하시는 방법이 있으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플라스틱 도마는 거르십시요 칼로 슥 도마를 긁어보면 플라스틱가루가 묻어 있을거고 그건 다 입으로 들어갑니다 또 소재가 착색이 되기 쉬운소재입니다 나무도마는 일단 나무자체에 항염효과가 있습니다 균이 쉽게 번식하지는 못하지만 칼자국사이로 식재료찌꺼기가 끼면 문제가 될수 있고 잔류세제도 신경쓰이는 문제므로 친환경소재인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사용합니다 저는 야채나 과일을 썰면 이런건 베이킹소다를 뿌려서 수세미로 닦고 고기나 가공육을 썰면 식초로 뿌려 소독을 시킨후 베이킹소다로 세척합니다 김치는 저같은 경우는 가위를 써서 도마를 잘안쓰지만 많은양의 김치는 가위로 자르기 피곤하므로 다이소에 일회용 잘라쓰는 도마를 깔고 김치를 다지고 세척후 일회용도마를 버립니다 나무도마 관리요령은 물에 담그지 않는것입니다 물기가 계속있으면 도마에 변형이 오니 저는 행주타올로 물기를 닦아서 보관하는데 귀찮으면 거치대에 세워서 보관해야 합니다 마지막 중요한 관리요령은 나무용오일을 사고( 저는 지마켓에서 만원에 샀습니다) 다이소에서 사포(샌드페이퍼) 220방 320방을 사고 붓을 사십시요 220거친사포로 문질러서 갈고 320방 고운사포로 간 다음 나무용오일을 떨어트려 붓이나 천으로 골고루 닦아주십시요 12시간 말리고 세척후 쓰면 새것같이는 안되도 칼자국이 옅어지고 코팅이 되서 수명이 늘어납니다 나무용오일도 조금만게 30번은 쓸수 있을것 같네요 관리영상 많이 있습니다 6개월마다 교체하려고 다이소에서 도마를 큰거 작은거 구매했는데 관리를 하니 최소 1년이상 쓸것 같네요 도마는 소모품이라 이렇게 코팅을 시켜주면 수명이 크게 늘어납니다 웬지 코팅되면 새것같고 기분도 좋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2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도마에 굵은소금과 베이킹소다를 뿌린 뒤 레몬 절반으로 문지르면 산성 성분이 냄새를 중화하고 얼룩을 빼줍니다. 세척 후 햇빛에 바짝 말려 자외선 살균하면 칼자국 사이 세균과 착색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주방 도마의 냄새와 김칫국물 착색을 제거하는 방법으로는

    치약과 레몬을 활용하여 도마워에 바르고 닼아내시면됩니딘

    또는 베이킹소다와 식초를 이용하여 닦아내어 보세요

  • 도마는 위생과 직결되는 주방도구입니다.

    도마는 베이킹소다로 문지르고 뜨거운 물로 자주 열소독 하시기 바랍니다.

    도마는 6개월에서 1년 정도 쓰고 교체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도마는 스테인레스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무 도마는 칼자국이 있으면 교체하는게 맞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