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기한올빼미156입니다.
똑같은 경험은 없으나 친구가 잘못된쪽에 답을 정해놓고 맞나아니야 하길래 처음에는 잘못단거라고 얘기하다가 그친구가 못받아드려서 그때부터는 친구의 의견에서 최선책을 항상 말했었습니다
지금의 상황을 예를 든다면 늦바람이 잘못된거다 얘기하다가 나중에는 늦바람안걸리는 방법을 가르쳐준다거나 걸렸을경우 최소한의 피해가 있도록 하는방법등을 얘기해줫는데
그결과 그친구는 저를 제일신뢰하더라구요
결과가 잘못되더라도
그시기가 지나고나서 그친구가 가장원한거는 잘못됨을 바로잡아주는것이아니라 지금 양심에반하는 부정적마음 해소할대상이 필요했던겁니다
옆에서 옳은 조언을해도 어차피듣지도 않을뿐더러 사이만 멀어집니다
그친구와 연을 조금이라도 길게가고싶다면 그냥 그친구장단에 맞춰주되 피해가최소화되도록 옆에서 돕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