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의견이 중요 할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요.
부모의 입장에서는 고민이 되긴 할 것 같습니다.
두가지의 상황이 장 단점이 있기 때문인데요.
대기업에 취업을 한다면 근무 하는 동안은
일정 범위안에서 고정된 소득으로 안정된
삶을 살 것 같아요.그러나 한편으로는
명퇴등 나이가 들어 갈 수록 불안정한
고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대기업을 다닌 다는 것만으로도
사회에서 인정 받는 사람으로
살 수 있는 것이 장점 같아요.
장사 잘되는 식당을 물려 받으면
장사기 꾸준히 잘되면 직장생활보다도
더 많은 수익을 얻을 수 있겠지만
장사라는 것은 한 순간에 소비자의
패턴이 바뀐다던가 코로라19와 같은
상황.경기침체등에 영향을 많이 받기때문에
안정적이지 않은 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처음에도 적었지만 이러한 내용 모두 감안하더라도
자녀가 하고 싶은 것은 지지해 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