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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북중미 월드컵대표팀 명단

이번에 대표님명단을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승우가

뽑히지 않아서 아쉬웠는데 이유가 뭘까요?

실력도 실력이지만, 멘탈이 강해야 하는 부분도 있는데

이승우 선수는 팀에 자원으로써 어떤부분이 부족했고

필요하다면 무엇이 더 필요했을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승우가 제외된건 많이 안타깝긴 합니다.. 물론 감독의 선택이겠지만 아쉬운건 어쩔수없네요. K리그에서 몸상태가 제일 좋아보였는데 아쉽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국대 라인업을보면 2선자원에 좋은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경쟁에서 밀린거로 보입니다. 당장 주전만 황희찬, 손흥민, 이재성이고 후보도 이강인,이동경,엄지성 등등을 생각하면 납득이 전혀 안되는것도 아니긴 합니다.

    이승우 정도면 후반 조커로 데려갈만 하지않나 라고 생각하는게 대부분 축구팬들의 생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분명 후반 조커정도면 경쟁력이 있다고 보는데..

    뭐 감독선택이니 존중해 줘야죠 ㅎㅎ 대신 결과가 좋지않으면 그 책임도 감독 책임이니.. 이승우선수는 아쉽지만 다음 월드컵을 기대해봐야할거같습니다ㅠㅠ

  •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등 2선 경쟁자가 너무 쟁쟁한 데다

    홍명보 감독이 깜짝 변화 대신 기존 팀 조직력의 안정성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 이번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승우 선수가 제외된 것에 대해 많은 팬이 아쉬워하고 있으며, 이는 멘탈적인 문제라기보다는 현 대표팀의 전술적 색깔과 포지션 경쟁 구도에서 비롯된 기술적인 이유가 큽니다. 이승우 선수는 뛰어난 개인기, 창의적인 온더볼 능력, 그리고 좁은 공간을 허무는 크랙으로서의 확실한 장점을 가졌지만, 대표팀이 요구하는 '강한 전방 압박과 왕성한 활동량 기반의 수비 가담', 그리고 '빠른 공수 전환 속도'라는 전술적 기준에서 상대적으로 다른 2선 경쟁자들에 비해 수비 밸런스나 피지컬적 경쟁력이 다소 부족했다는 평가를 받았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등 유럽 무대에서 검증된 2선 자원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전술적 다양성을 확보하기 위한 감독의 최종 선택이었던 만큼, 이승우 선수가 향후 대표팀에 확고한 자원으로 자리 잡기 위해서는 본인의 강점인 공격 파괴력을 극대화하면서도 수비 가담 능력과 오프더볼 상황에서의 전술적 이행도를 조금 더 보완하는 것이 필요했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