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개통되는 지하철노선은 숫자가아닌 이름형태로 노선을 짓는건가요

과거에는 1호선 2호선 이런형태로 8호선까지 개통을 늘렸는데요

그런데 요새 개통되는 지하철노선은 수인분당선 서해선이런식으로 이름형태인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새 개통되는 지하철노선은 아무래도 서해선 이런식으로 짓는 경우가많은데요

    그 이유는 바로 사람들의 뇌리에 박히게 만들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주 멋진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의 기억에 남게 되고

    이게 은근히 많이 타게 하는 홍보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서울 지하철이 벌써 1호선부터 9호선까지 되었습니다 이제 거의 포화 상태죠 물론 그렇지만 시민들은 지금도 불편하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지하철을 1호선 2호선 숫자로 표시했을까요? 처음에는 제일 먼저 건설하였으므로 1호선 이었고 2번째로 건설되었으니 2호선 그렇게 해서 3호선 4호선 순서대로 붙인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기억하고 싶고

    찾아가기도 편리했습니다 5호선 6호선 7호선 8호선 뭐 9호선까지 만들어 졌습니다 그러나 10호선을 넘어가면 발음도 어렵고 기억에도 한계여서 도대체 어느 노선이 어느 노선인지 본간하기도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너무 많다 보니까 그래서 지하철 숫자로 표시할게 아니라 각 지역명으로 표시를 하게 된것입니다 수인 분당선 같이 누가 봐도 딱 어디가는지 기억을 하지 않겠습니까 뭐 경춘선 경의선 그런 식으로 그래서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모두 시민의 편익을 위해서 한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1호선부터 9호선까지는 한자리수라서 표기가 쉽지만 10호선 이렇게 되면 표기가 어려울뿐더러 만약 글자가 삭아서 떨어지거나 하면 10호선이 1호선이 되는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기점 종점의 이름을 따서 붙이거나 지하철이 실제 운영되는 곳의 지명이름을 본 따 짓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여 우람한 슴새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

    넵 슴새님 우선,,,최근 개통되는 지하철 노선이 숫자가 아닌 이름 형태로 변경된 이유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지하철 노선에 지리적 위치나 연결된 지역명을 포함시키는 것이, 이용자들에게 보다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수인분당선이나 서해선은 각각 수원-인천, 서해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노선의 시작과 끝, 주요 지역을 알 수 있게 합니다.

    둘째, 이름 형태의 노선은 노선이 연장되거나 추가될 때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숫자로 된 노선은 연장이나 변경 시 번호를 새로 정해야 하는 반면, 지역명을 사용하는 노선은 명칭을 수정하거나 추가하기 쉬운 편입니다.

    셋째, 많은 도시에서 새로운 노선의 이름을 지역명으로 정함으로써 지역 주민들로부터의 친숙함과 인식을 높이고, 지역성을 강조하려는 의도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인해 최근에는 숫자보다는 지역명이나 주요 연결 지역을 기반으로 한 이름이 사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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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