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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사랑스러운 레베카

옷 까실거림에 예민한 아이들은 어떻게 하나요?!

순면 이외에는 정말 까실함에 예민하게 굽니다. 실제로 조금만 재질이 안맞으면 피부에 빨갛게 발진처럼 일어나기도 하구요. 이 체질은 바꿀 수 없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네 안타깝지만 체질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이 거의 없습니다. 저도 어릴 때부터 옷감에 민감하여 질문처럼 재질이 안 맞으면 피부가 빨갛게 일어나서 대부분 옷을 부드러운 소재로 입고 있습니다. 심할 때는 옷 재질 뿐만 아니라 바늘질 뭉쳐 있는 것에도 몸이 반응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여름에는 반팔 러닝을 겨울에는 부드러운 히트텍 같이 기본적인 것을 입고 위에 다른 재질의 옷을 입습니다. 면역력이 강하되면 조금 나아지기는 합니다.

  • 까실거림이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은데요. 다음과 같은 옷감을 활용해보세요.

    • 부드러운 소재: 면, 실크, 대나무 등 자연 소재의 부드러운 옷감을 선택하세요.

    • 안감 확인: 옷 안쪽에 거친 라벨이나 봉제선이 있는지 확인하고, 불편하다면 제거하거나 옷 안쪽으로 접어 넣어주세요.

    • 새 옷 세탁: 새 옷은 세제 잔여물이나 정전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옷을 구입 후 한 번 세탁하고 부드러운 섬유 유연제를 사용하여 옷감을 부드럽게 만들어주세요.

  • 피부에 대해서 예민한 건 기질에 가까워서 아무래도 크게 바뀌긴 어려움이 있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재질 및 세탁에 신경을 꾸준히 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