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학은 여전히 일부 분야에서 중요하게 여겨지지만, 과거처럼 필수는 아니게 되는 추세입니다. 실무 경험, 관련 기술, 문제 해결 능력 등 학벌 외의 다른 역량들이 점점 더 중요하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회사나 지원 직무에 따라 요구되는 기준도 다양해지고 있고요. 학벌보다는 개인의 능력과 적합성이 더 강조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직종인지 그리고 대기업, 공기업에 따라 다르지만 요즘 시대는 과거 만큼 대학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대기업이나 공기업 등 필수적으로 대학을 따지는 곳 외에는 대학은 중요한 요소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대학이 너무 많습니다. 이로 인해 대학 졸업자도 많아서 대학 만으로 사람 능력을 분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학 졸업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어느 대학교 출신인지가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