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의 고단함 인간관계의 어려움 헤쳐나가는 방법 문의

팀에 같이 일하는 나이는 많지만 직급은 낮은 이성 직원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남의 험담을 많이 하는 편이라 좀 별로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 수록 실망스러운 부분이 많아 거리를 두고 싶은데 회사 생활을 하다보니 같은 팀이라 아예 배제할 수가 없어 좀 힘듭니다.

예시로 둘 만 있게 되면 상사 욕을 좀 빈도가 너무 많이 해서 거북하고 일을 할 때 자기가 알아서 해야하는것도 먼저하고 주면 참고해서 자기것을 하겠다거나 대신해주면 안되냐고 합니다.

좀 거리를 두고 싶고 전혀 관심도 없는데 많은 대화를 나누거나 심력을 소비하기 싫은데 어떻게 적당한 선을 탈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생활이 쉽지 않습니다.

    간단하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나가야 하고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일하는 것이

    쉽지 않기에 이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적응을 하고

    인정을 해야지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팀 내 그 선배 때문에 힘드신 상황이시네요. 답은 "완전히 끊지 말고 업무 얘기만"이에요. 험담 나오면 맞장구 안 치고 "아 그렇군요" 정도로 짧게 넘기세요. 반응이 약하면 보통 상대도 재미없어서 그 얘기 줄입니다.

    일 떠넘기는 건 다른 문제예요. "제가 지금 바빠서 각자 하는 게 나을 것 같아요"처럼 담백하게 선 긋는 게 낫고, 이건 한두 번 분명히 해두면 그 뒤로는 덜 묻게 돼요. 둘 다 해보니 적당히 거리 두는 선배일수록 처음에 선 긋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 직장생활은 단순한 사람들 사이의 커뮤니티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을 잘 컨트롤하며 직무에 충실하는 것에 우선 순위를 두어야 겠지요 저같은 경우에도 여러사람들과 어울리기에 서로 안맞는 취향도 있고 업무 사항에도 엇갈리는 견해를 맞딱 뜨리는 상황을 겪다보니 최대한 사적인 자리를 피하고 싶더군요 가끔은 점심식사도 약속 핑계로 함께 하지 않고 어느정도 선을 긋고 지냈던거 같습니다 물론 도움되고 의지되는 동료라면 문제가 없지만 서로 험담도 오가는 자리라면 굳이 맞장뜨며 함께할 필요 없을듯요

  • 같은 팀이라면 완전히 피하기보다

    업무적인 대화만 하고, 사적인대화.

    험담에는 맞장구치지 않는 게 좋으것 같아요

    . 예의는 지키되 적당한 거리를

    두고생활 하는게좋을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