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결혼식을 가는데 베이지색 코트 괜찮을까요??
차콜이 품절이라 베이지컬러를 사려고 하는데요 찐한베이지인데 결혼식때 입고가도 괜찮을까요?? 한번 봐주세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한 베이지 색이라면 걱정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그것도 안되면 장례식처럼 모두 검은색 옷만 입어야겠지요^^ 걱정 마시고 예쁘게 하고 가셔서 기분전환 하고 오세요. 결혼식 가기 딱 맞은 옷입니다^^
찐한 베이지 코트는 결혼식 하객으로 충분히 괜찮습니다. 베이지는 밝은 색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고민하시는 경우가 많지만, 화이트 계열이 아닌 진하고 톤다운된 베이지라면 결혼식 예절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결혼식에서 문제가 되는 색은 신부와 겹칠 수 있는 화이트, 아이보리, 연베이지처럼 사진에서 거의 흰색으로 보이는 색아닌가요. “찐한 베이지”라면 사진에서도 화이트로 보일 가능성이 낮고, 차콜이 아니어도 충분히 단정한 인상을 줍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사진의 코트색이면 결혼식장에 입고가도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밝은색만 아니면 괜찮은거 같아요. 걱정 마시고 사진의 코트를 구매하여 입고가면 좋겠네요.
네 결혼식에 베이지색 코트 얼마든지 입고 가도 상관 없습니다. 과거 결혼식장 하객복은 예의를 갖추어 정장 스타일이나 단아하게 보이는 스타일 추구하지만 지금시대 결혼식 하객 복장은 흰색과 드레스 스타일 만 피하고 그외 캐주얼하거나 세미 정장식으로 입고 가는건 매우 무난한 하객 복장입니다.
사진 속 코트를 보니 고민하셨던 '진한 베이지' 컬러감이 아주 고급스럽고 차분해서 결혼식 하객 룩으로 전혀 문제없습니다.
이 정도의 톤은 실내 조명 아래에서도 신부의 화이트 드레스와 확실히 구분되는 오트밀~베이지 계열이라 오히려 '세련된 하객'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너무 밝은 아이보리가 아닌, 회색빛이 살짝 섞인 진한 베이지(멜란지 베이지 느낌)라 예식의 격식에 잘 맞습니다.
검은색 단추가 시선을 잡아주어 옷이 너무 밝게만 보이지 않도록 중심을 잡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