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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초보자가 흔히 하는 실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등산 초보자가 흔히 하는 실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처음 등산을 시작할 때 잘못하는 행동이나 준비 부족으로 생기는 문제들을 미리 알고 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등산 초보는 내 실력이나 체력을 모르기 때문에 산 선택에서 가장 큰 실수를 합니다.낮은 산에서 점차 높은산으로 등산해야 하지만 초보자는 자신감이 넘쳐 본인에게 맞지 않는 산을 선택해서 오르다가 지쳐 중간에 포기하는 실수를 많이 합니다. 또한 본인의 체질이나 평소 건강 상태를 알고 있다고 판단해서 먹을거리를 준비하지 않거나 물을 충분히 준비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등산을 시작하면서 가장 실수를 하는 것은 오버페이스입니다. 자신의 체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상태로 높은 산을 등반해서 탈수가 오거나 탈진을 할 수 있는데 자신의 체력을 잘 파악을 하고 그에 맞는 등산코스를 정해서 등산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리한 코스 선택이 있지요.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코스나 긴 산행 거리를 욕심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의 체력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하면 다치기 쉽고 등산의 즐거움도 잃을 수 있죠.
쉬운 둘레길이나 짧은 코스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부적절한 복장과 장비가 있습니다.
등사화 대신 운동화를 신거나 기능성 없는 옷을 입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발목 부상이나 저체온증의 위험을 높입니다.
물이나 간식을 적게 가져갔다가 탈진하거나 급격한 체력 저하를 겪기도 합니다.
언제나 충분히 챙겨야 합니다.
날씨 확인을 소홀히 하죠.
산은 날씨 변화가 심해서 예측이 어렵습니다.
출발 전 일기예보를 꼼꼼히 확인함은 물론이고 비상시를 대비해 여벌옷이나 바람막이도 준비해야만 합니다.
준비운동이나 마무리 운동을 생략하기도 하죠.
산행 전에는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이완시키고 하산 후에도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부상 예방 및 피로 회복에 아주 중요합니다.
본인 체력 생각 안하고 너무 빠른 속도를 냅니다.
펴익 걷듯이 빠르게 걷다 보면 금새 지치고 페이스는 무너집니다.
일정한 속도로 꾸준히 걷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대화가 가능한 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등산로를 이탈하는 경우도 있지요.
멋진 풍경을 보려다가 정해진 등산로를 벗어나기도 하죠.
긿을 잃거나 안전 사고로 이어지는 아주 위험한 행동입니다.
항상 안전표지판을 확인하며 정해진 길로만 다녀야 합니다.
올라갈때는 천천히 올라가는데 내려올때 너무 빨리 내려오는 것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다리힘도 풀리고, 중력의 도움도 받다보니 지나치게 빨리 내려오는 경우가 있을 수 있는데 너무 빨리 내려오면서 다칠수가 있습니다. 이 점을 주의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