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모델이 HP 255 G10이고 2023년 출시라면 중고로는 상태에 따라 40만 원대 후반에서 거래되는 것 같아요. 옆면 긁힘이 눈에 띄는 정도라면 수리 후 판매가 더 유리할 수 있지만, 수리비가 16만 원 넘는다면 남는 금액이 크지 않을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긁힘이 기능에 영향 없고 외관만 살짝 손상된 정도라면 그냥 저렴하게 내놓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수리해서 더 높은 가격에 팔 수 있을지 중고 시세를 잘 비교해보시는 게 좋겠어요. 너무 손해보는 느낌이 들면 그냥 사용하시다가 나중에 파는 것도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