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255 g10 새제품이 46만 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어서 수리해서 40만 원에 파는 건 괜찮은 가격 같아요. 다만 수리비가 17만 원 가까이 들면 남는 게 많지 않아서 실사용 흔적이 적고 상태가 괜찮다면 그냥 30만 원대에 파는 것도 방법이에요. 옆면이 살짝 긁힌 정도라면 사진 잘 찍어서 설명하면 구매자 입장에서 크게 문제 삼지 않을 수도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수리 없이 깔끔하게 정리해서 저렴하게 내놓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그래도 외관 손상이 눈에 띄는 수준이면 수리 후 판매가 더 낫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