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롱은 언제부터 프랑스 대표 디저트가 되었나요?

우리나라에도 한때 마카롱 열풍이 분적이 있죠.

마카롱 가게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했는데.

요즘은 마카롱 열기가 식은 것 같네요.

마카롱하면 가장 먼저 프랑스가 생각이 납니다.

프랑스의 마카롱 부심은 대단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카롱은 원래부터 프랑스 디저트였나요?

언제부터 마카롱이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가 되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필그림이라고 합니다.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마카롱의 기원은 이탈리아의 아몬드 쿠키에서 시작되었으며, 16세기경 이탈리아 메디치 가문의 카트린 드 메디치 공주가 프랑스로 가져오면서 프랑스에 전해졌습니다.

    초기 형태는 크림 없이 아몬드 머랭 쿠키 한 개였으나, 20세기 초 프랑스 파리의 라뒤레와 같은 제과점에서 두 개의 꼬끄 사이에 크림을 샌드한 형태로 개량되면서 현재의 모습이 탄생했습니다.

    프랑스 내에서도 지역별로 필링 없이 바삭하고 단순한 전통적인 모양의 마카롱이 존재하며, 이는 마카롱의 역사가 단일 도시에서 시작된 것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최근에는 뚱카롱처럼 크림을 넉넉하게 채워 넣는 변형이 유행하며 디저트 문화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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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마카롱 기원은 프랑스 아니고 이탈리아에서 처음 만들어진 디저트인데 기원은 무려 8~9세기경까지 가는데 당시 아랍 지역에서 만들어져 이탈리아 시칠리아 지방으로 전파된 마카로네라는 과자 였는데 반죽을 으깨다라는 이탈리아어 마카로네에서 이름 유래된 것입니다. 이후 1533년 이탈리아 피렌체 가문 출신과 프랑스 앙리 2세와 결혼하면서 가문의 전속 요리사와 제과사들 프랑스 궁전으로 함께 갔고 이때 마카로네 제조법이 프랑스 궁전에 소개되었고 이후 18세기 프랑스 혁명 통해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