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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코요테200
전 수준에 맞는 대학 와서 안 힘들지만 좋은 대학 가겠다고 학교도 안다니고 2~3년동안 입시 준비하면.. 차라리 학교 다니면서 준비 하면 이미 다니고, 입시 실패하도 다닐 학교라도 있으니 정신적으로 더 낫긴한데 아예 안 다니면서 준비하기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슈수아
힘들긴 하지만 그만한 가치를 느끼기 때문에 한다고 생각해요. 당연히 힘들고 도망치고 싶은 순간도 많지만, 저는 제가 반수를 했을 때 "내가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저에게는 그 가치가 중요했고, 그래서 했습니다.
어렵다는 건 당연한 말이지만 그 뒤에 달콤한 결과가 기다린다면 한 번은 해볼 가치가 있다고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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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도기묘한마법사
높은 대학 합격하고 싶어서 준비하면 힘든 건 당연한 것 아닌가요?
고등학교는 몰라도 대학교는 다니면서 입시 준비를 한다면 실패해도 학교로 돌아가면 된다는 생각에 안일해져서 열심히 대부분은 열심히 안 하게 될 것 같네요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를 봐서 준비하는 건 당연히 힘들지만 그래도 남들보다 대학을 빨리가니 더 이득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