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야구를 보러가자는 상사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사분이 갑자기 퇴근후 야구를 보러가자고 하네요.

반강제로요.

퇴근 후 회사사람들과 야구를 보러가기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기가 예매도 했다고 하네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리 이야기를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오늘 중요한 약속이 있다고 안된다고 하시는게 어떨까싶습니다. 다음부터는 미리 이야기해주면 일정을 조정할수있음 하겠다고 하세요

  • 회사에서 상사가 직원들의 동의 없이 마음대로 야구를 보러 가자고 하는것은 잘못된 행동 같습니다. 퇴근후 약속이 있다고 하시고 그냥 퇴근을 하셔도 될듯 합니다.

  • 퇴근 후 사전에 동의를 받지 않고 예매를 했다면 그건 상사 탓이고 질문자님은 다른 선약이 있어서 함께 가기 어렵다고 하셔야죠.

    실제로 다른 친구들 생일이나 가족 생일 등 어쩔수 없는 약속이 있어서 그곳에 가야 한다고 말씀 드리세요.

    동의 없이 티켓까지 끊어 놓고 야구장 가자고 하는건 그건 오바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상사가 본인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막무가내로 예약을 한 거 같은데 그럴 경우에는 솔직하게 말하십시오 가기 싫다고 아니면 약속이 있다고 다른 핑계를 대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 상사가 질문자님을 많이 아끼시는거같은데요.

    퇴근후에는 강제로 하기싫은일을 하지 않아도됩니다.

    상사분께 부담스럽다고 진지하게 말씀해보세요.

  • 약속있다고 하면 됩니다. 자기가 강제로 아무에게도 상의하지 않고, 본인이 결정한 것이기에 따를 의무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의 약속 및 상황은 상관도 안하고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 상사에겐 거절을 해야 합니다. 거절을 하면 서운해 할텐데 그때 정중하게 말씀드리면 됩니다. 다음에는 먼저 약속 날짜를 말씀해 달라구요.

  • 야구 보러 가기 싫으면 개인 일정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누가 아파서 병문안을 가야 한다든지 갑자기 컨디션이 안좋다든지 무엇인가 이벤트가 필요합니다.

  • 다른 사람들 스케쥴이 어떻게 될 줄 알고 미리 표를 끊었을까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같이 갈만도 하지만

    그렇지 않거나 굳이 회사 사람들과 가고 싶지 않는 사람들은 곤욕이겠네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답변드려요 상대방이 야구를 좋아하는지도 싫어하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야구를 보러 가자는 거는 저 같으면은 거부의사를 확실하게 밝힐 것 같습니다 한번 보러 가면 나중에 또 보러 가자고 합니다

  • 솔직하게 표현하기: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죄송하지만 오늘은 야구를 보러 가는 게 적합하지 않은 상태라고 생각해요."라고 말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입니다. 다른 사람들과 갈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 좋은 경험을 기대한다고 전달할 수도 있습니다.

  • 시간이 되신다면 같이가는것도 좋지만, 자리가 불편하거나 다른 할일이 있다면, 그렇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