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유래는 삼국시대에서 유래되었는데, 삼국사기에 따르면 백제 의자왕 때 궁궐 땅속에서 파낸 거북이 등에 백제의 만월이고 신라는 반달이라 쓰여있습니다.
점술사는 백제는 만월로 다음날부터 쇠퇴하고 신라는 앞으로 크게 발전할 징표로 해석하고 결국 백제는 신라에 의해 멸망합니다.
이때부터 반달은 더 나은 미래를 기원하는 뜻으로 쓰이며 그러한 마음을 담아 송편도 반달로 빚었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반달 모양의 송편은 더 나은 미래 발전의 의미로 먹어온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