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거래는 증권사에서 보유 자금의 최대 2.5배까지 단기로 빌려 주식을 사는 제도입니다. 이자는 연 8~12% 수준으로 매우 높고 기간은 최대 3영업일로 매우 짧습니다. 3일 안에 갚지 못하면 증권사가 강제로 주식을 매도하는 반대매매가 발생합니다. 계좌 개설 후 신청하면 대부분 가능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절대 권장하지 않습니다. 3일 안에 주가가 오르면 이익이지만 내리면 손실이 증폭되면 반대매매까지 당하면 손실이 눈덩이처럼 커집니다. 빚을 내서 주식 사는 구조라 리스크가 매우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