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요새 객년기인 엄마와 자주 싸우고 부딪힙니다
저는 우울증과 불안증을 거의 완치하고 좋아져
다음방문에는 상담과 약을 끊어도 될 수준이였는데
요새는 엄마의 행동때문에
다시 불안과 발작이 일어나 응급약을 먹어야해서
고민입니다
요새 힘이 드신지 술을 마시러 자주 나가시고
술을 마시고 들어오면 소리를 지르며 잠에 드십니다
술주정이지만 저는 그것이 매우 무섭고 두려워요
대화를 나누려고 하지만 엄마께서 일때문에
바빠서 제대로 된 대화를 못 나누고 있어요
시간나서 대화를 해볼려고해도 싸움으로 끝이나요
최근에 엄마와 대화를 하다 발작을 했고요
이것이 계속 지속되어 미쳐버릴것 같아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시 상담을 다니며 치료를 해야할까요
다시 극복 할 수 있을까요..?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고등학생으로서 갱년기인 어머니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것 같습니다. 우선, 어머니의 행동이 본인의 불안과 발작을 유발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힘든 상황임을 이해합니다. 어머니가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시기 때문에 술을 자주 마시고, 그로 인해 소리를 지르거나 술주정을 하시는 것은 본인에게 큰 스트레스와 두려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화를 시도해도 싸움으로 끝나고, 최근에는 발작까지 일어나셨다고 하니,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고 판단됩니다.
다시 상담을 다니며 치료를 받는 것은 매우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이미 우울증과 불안증을 거의 완치한 경험이 있으므로, 다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어머니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가족 상담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족 상담을 통해 어머니와의 소통 방법을 배우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담을 통해 어머니의 갱년기 증상과 본인의 불안증을 동시에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어머니와의 대화를 시도할 때는 감정이 격해지지 않는 시간을 선택하고, 가능한 한 평온한 분위기에서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어머니가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에서 대화를 시도하거나, 제 3자의 중재를 받는 것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