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해주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당낭암이 간으로 전이된 경우, 4기 소견이라는 진단은 병의 진행이 꽤 진행되었음을 의미합니다. 현재 3차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앞두고 계시므로, 이 검사 결과가 중요한 방향을 제시할 것입니다.
오진의 가능성은 있지만, CT에서 4기 소견이 나왔다면 그 가능성은 높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복수 없이 피로감 외에 증상이 없다고 해도 간 전이가 있는 경우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환자마다 증상이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수술 여부는 환자의 전반적인 건강 상태와 암의 진행 정도, 그리고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 결정됩니다. 고령이신 점과 현재 신체 상태를 고려하면, 수술이 가능할지 여부는 신중히 판단될 것입니다.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생존 기간은 다양한 요인에 의해 크게 달라질 수 있으며, 일률적으로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수술이 가능하다면, 수술은 암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고려됩니다. 그러나 수술 후 회복과정 및 항암 치료 과정에서 체력이 약한 경우가 있으니, 이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항암 치료의 경우, 환자분의 체력과 전반적인 건강 상태 등을 함께 고려하여 진행하게 됩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